공황장애와 비슷한 증상

저는 25 년차 직장인입니다.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의 똑같은 일상이 저를 숨막히게 짓누를때가 가끔 생김니다. 나이라는 이유로 경력이라는 이유로 배려하려하고 잘 넘어가려고  노력하고 긍정적이게 생각하고 넘기려 하는데 자꾸 힘든 상황에 부딪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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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답변수 3,965채택률 7%
    25년의 시간 동안 참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규칙적인 일상이 우리에게 안정감을 가져다 주기도 하지만 매너리즘에 빠져서 오히려 감정적인 소모가 많아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의 작은 변화가 필요한 것 같기도 해요. 무리되지 않는 새로운 작은 자극에도 우리는 쉽게 마음을 전환할 수 있으니 책상 자리에 화분 하나 가져다 놓기, 퇴근 때 다른 길로 집에 가보기, 새로운 취미 가지기 등 여러 변화들로 반복되는 일상에 작은 활력을 넣어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