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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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까지 드실만큼 심장에 무리가 가시는가봐요ㅠㅠ 심각한 증상이 없으시더라도 스트레스가 과도하게 쌓여있거나 작은 일에도 예민해질만큼 여러 상황들을 많이 겪으셨을 수도 있겠네요. 걱정과 염려는 우리를 굉장히 두려운 상태로 만들어 긴장상태를 유지하게 합니다. 그러다 보면 신체기능은 자연스럽게 떨어질 수 밖에 없죠. 근육 전체가 경직 되어있다보니 작은 자극에도 막대기가 부러지듯 정신적인 통증도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큰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몸을 이완 시킬 수 있도록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을 한다던지 여러 신체 활동을 하면서 굳은 몸과 마음을 조금 풀어주시고 스트레스도 덜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