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참아지지않아요

젊은시절은 남편과 시가집에서 하는 부당한행동과말들이 참아졌는데 요즘은 그한계가 넘어선 것인지 별일아닌일에 발끈화를 내고 그자리를 박차고 나오게된다  남편에게도 자주화를내고 내감정이 주체가되지않는다 이런내가 요즘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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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저도 그런답니다 버럭화내고 시가에서 부당하게 대접 받았던게 지금와서 화가 나서 견달수 없어 그때 그 사람들 왜 그러는거냐고 지금 당신딸이 그렀다면 괜찮냐고 하며 부당했던걸 울분에 차서 얘기하곤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