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맘을 잘 모르겠어요

갱년기라 그런건지 별거 아닌거에도

화가 나고 내 말에  공감 안해주면 

빈정 상하고 뭐든 삐딱하게 느껴지네요

죄없는 남편만 옆에서 받아주느라 힘들고.

제가 통제가 잘 안되네요 

기분좋았다가도 그것도 잠시 다시 짜증내고

연속이네요 

좋다 싫다 이랬다 저랬다 내맘을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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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그때는 그런다고 하는데 뭘하면 좋을지 바빠게 움직이는게 좋을까요? 운동을 더 해야할까요? 저도 곧 다가오는 것 같은데 두려워요 저는 이제 몸부터 아프고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