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그냥 자기 감정을 얼굴에 그대로 드러내는 사람 같네요 그래도 쓰니님께서 상대방 기분 상하게 말씀하시는게 아니라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일은 일이고 수정이 필요해서 요청하는건데 상대방의 기분까지 맞춰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조울증이라는 게 이런건가요?
도무지 알 수가 없어요.
분명 좀 전까지 기분 좋게 괜찮아 보였는데...
수정 사항을 요청하자 마자 표정이 굳어지고
기분도 나빠보여요. 왜 그러냐고 물어도 도통 말이 없고...
정말 피곤합니다.
일 때문에 수정 사항 요청해야 하는데...
일은 고사고 그 사람의 감정기복에 요청사항 하고 싶어질 지경이에요.
이러다가도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이게 조울증 때문에 이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