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조울증~ 감정조절을 못하는게 원인이기도 하지요.... 아님 불같은 성격때문일수도 있구요.... 좋은 여행길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남편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남편 때문에 힘들어요
잘해주다가 버럭 소리 지르다가
감정 조절이 안되서 힘들어요
강원도 여행중에 말한미디 잘못했다가 말도 안되는 싫은 소리를 백마디는 들었네요
한마디만 더하면 내려버리려고 인내의 한계점에도달할때쯤 멈췄어요
감정 조절이 잘 안되는 조울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