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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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없어서 무기력 지셨나보네요. ㅜㅜ 아이들이 떠나 섭섭함이 많이 남으셨나봐요. 그래도 힘내서 즐거운 생활 하세요.. 만두콩님
하루하루 치열하게 살았는데 아이들 집 떠나
보내고 갑자기 녹다운이 되어 버렸어요
완벽주의 성격이라 항상 긴장하고 애쓰며
살았는데 이제는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요
그동안 너무 무리한 탓이라고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하루이틀 쉬면 낫겠지 싶었는데
도통 피로감과 심한 무기력에서 빠져나갈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