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싫은 이유

매일 만나서 운동하는 멤버가 6명 이었다 하지만 어느날 여행도중에 사소한 일때문에 사이가 너무 이상해져 버렸다 10년을 넘게 만나왔던 멤버인데 이런 사소함 때문에 사이가 멀어져버렸다 난 도저히 이해을 할수가 없다 사람 만나는것이 무섭게 느겨진다 이것 때문에 난 번아웃이 와버려서 누구도 만나고 싶은 생각이 없어 져 버렸다 어떻게 하면 예전처럼 돌아갈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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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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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롱인처
    사람관계가 정말 이상한게 끈끈하다가도
    정말 별것도 아닌일로 남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더 사이가 벌어지더라도 일단 만나서 대화해보는건 어떨까요...
    오해가 풀리면 되려 더 가까와질수도 있잖아요. 
    저도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당시 마음으로 더이상 대화를 안하고싶어 그케 멀어졌어요.
    두고두고 그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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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트홀릭
    상담심리사
    답변수 743채택률 12%
    사람한테 질렸다! 질린다! 이런 감정이신거 같아요
    저도 그런적 있었어요 결은 좀 다르지만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앞과 뒤가 다른가
    나한테 잣대와 남한테 대는 잣대가 그렇게 다를 수가 있는가 
    오랜 시간 알았다고 그 깊이가 깊은것은 아니더라구요
    가족도 연을 끊고 살기도 하는데 남은 더 쉽겠죠
    억지로 새로운 연을 맺으려 노력하실 필요도 없고 그냥 지금의 감정대로 지내시다 보면 이것을 치유해줄 사람을 분명 다시 만나게 되실거에요.
    지금의 시간을 지나 나중엔 이유를 나에게서 찾으면서 내가 너무 그들을 이해 못했나 이해 못하는 내가 이상한가? 이렇게 생각하지 않으시길요 절대 그렇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