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일이 힘들어요

시어머니랑 산지 이제 14 년이에요

너무 지쳐요

눈치보는것도 지겹고

아무것도 싫어요

남편만 잡고 있어요

퇴근이 두려워요

이거 번아웃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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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노을
    시어머니랑 같이 사시면서 힘드시겠어요.
    같이 산다는것 자체가 힘들어요.
    서로를 위해서 남편분과  진지하게 의논해서
    현명한 방법을  찾아 보세요
    같이 사는건만이 효도는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