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

나의 못난 모습에 실망하고 걱정을 하곤 한다.

하고 싶은 말을 한참동안 첨고 있다가 어느 순간 과격하게 폭발하는 성향때문에 괴롭다.

주변에서 나를 괴롭힌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돌아보니 내가 어리석게 처신을 하는 것이었다. 

참는것이 능사가 아니다차분하게 자기 표현을 하고 격하게 분노를 표출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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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예전에는 저도 늘 던지고 부수고
    소리지르고 등등..많았는데 좀 괜찮아지던데요
    시간이 좀 지나길... 혼자만의 시간을 좀 가져봐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