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이 안되는 언니

나에게는 언니가 둘  있는데 큰언니와 대화하기가 무척 겁납니다. 무조건 자기 말만하고 조용하게 얘기 하다기도 막 화를 내고 절보고성을 내곤합니다. 저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그럽니다.  진돗개 마냥 으러렁 거리는데 무서워요. 이것도 분노조절장애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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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도 언니가 둘인데 큰언니가 자기말 만하고  신경질적이라 무서워한답니다
    그래서 그냥 말에 토 안달고 들어주려고 하는데도 신경질적일때가 많아요
    이해가 되네요
  • 익명2
    아마 큰딸로써 쌓인게 많으신듯 하네요~~부모님의 기대도부담스럽고...큰딸들은 자신의 독단적인 면을 고치려 하거나 수긍 자체를 안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