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인 사람

우라집에 한분 있습니다.사춘기 아들 감정이 들쑥날쑥 널을 뛰다 못해 병원을 가봐야 하는건 아닌가 걱정이 될 정도 입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 했다가 다다다다 말대답을 쉴새 없이 몰아치는건 왜일까요? 시기의 특성인지 아니면 정신과 상담을 잡아야 하는건지 고민입니다. 현재는 중2 입니다. 중2 무서워서 북한서 못온다는 그 중2. 무사히 지나가는 하루하루를 기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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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요즘은 중1부터 시작도 하고 늦은 아이들은 중3에도 
    정말 따로 중2병이 없다고 하죠 
    한마디하면 안하는 아이들도 있고, 그 10배로 다다다 말하는 아이도 있는것 같은데
    전부 같은 것은 본인이 하는것에 왜 뭐라고 하냐 이렇게 받아 들이는것 같아요 
    가족들이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알려주는것이 젤 좋은 방법이라고 하네요 
    너의 곁에는 항상 우리가 있다. 우리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 이렇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