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폭력과 잘못된 행동은 어른이 되어도 고쳐 지지 않는것 같아요 기분이 왜 나쁜지, 왜 부당하다고 생각을 하는지를 꼭 풀고 넘어가야합니다 어른과 달리 아이들은 그렇게 행동하는것을 맞다고 인지하고 계속 되풀이 하는것 같아요
저는 기분나빠도 그냥 그려러니 하고 참고 지나가는일이 많거든요.좋은게 좋은거라고 제가 기분나쁜걸 말로 표현 하는게 힘들더라구요. 이것두 안 좋다는걸 아는데, 여지것 그래 살아와서인지 힘들어요.
울집 큰아이가 보면 분노조절 장애인지
기분 나쁘거나 부당하다 싶으면 참지 못 하고, 화를 많이 내는것 같아요. 동생이랑 말에서 기분나쁘다고 욕도 하고 그렀더라구요.
나중에 커서는 좋아질지 걱정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