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가정환경이 안 좋았어요. 매일 싸우시는 부모님 보면서 자라서 그게 성인까지도 분노조절장애까지 영향을 끼치더라구요. 조금만 화나는 일이 있으면 그게 감정조절이 안되고 심장이 터질 것 같아요. 그러다가 저도 모르게 화를 내버리고 욱하게 되고.. 지금은 전보다는 많이 좋아졌는데 아직도 완전히 고치진 못했어요. 완전히 고치기 힘드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