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낼일도아닌데 화내는 남편

조금만한일에도 버럭화내고 물건 던져

부시는 성향이 있어요 ㅠ본인은 아니라 하는데

제가 봤을땐 성향이 보이거든요..화도 조절못하고

사소한말 한마디도 못하겠어요 ㅠ말을하게

돼면 부정적인말과 동시에 행동을보이나

답답하기만해요 ㅠ어떻게 해야 할까용 ㅠ

치료 권해보고싶은데 쉽지 않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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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화는 낸다고 해도 물건을 던지거나 하는건 하루이틀 사이 생긴건 아닐거에요.
    아마도요.
    치료를 권유한다는것도 어렵지요. 본인이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에서는요.
    관련 연극등 함께 보러 가시면 어떻세요.
    
  • 익명2
    본인이 심각성을 느끼고 상담을 받거나 치료할 생각을 하면 좋은데...그게 아니라면 죄송하지만 전 헤어지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ㅜㅜ 살면 얼마나 사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도 모자랄판에 하루하루가 지옥이잖아요 대화로 잘 해결되면 될텐데..   폭력성도 있고 막무가내면 아내분이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