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장애 전단계인 짜증조절장애...

치밀어오르는 짜증을 참기가 어렵습니다...

 

상대방의 실수나 반복된 잘못에 분노에 가까운 짜증을 다들 어떻게 조절하시나요?

 

차분하게 말씀하시는 분들 보면 진짜 배우고 싶다가도 제가 막상 닥치면 전혀 조절이 안되더라구요...

 

이 말을 할까 하다가 참기는 하는데 그래도 그 표정과 말투를 숨길수가 없네요

 

늘 좋은 일만 있으면 좋지만 그렇지 못한 현실에 참 제가 모자란 사람임을 많이 느낍니다 ㅜㅜ

 

제가 실수 하거나 잘못 할때도 있는데 왜 이렇게 제 기준으로 상대방을 대하게 되는지 어디서부터 잘못 된건지 너무 고치고 싶어요

 

저도 차분하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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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누구나 실수는 할수 있는것이니 반복되어 답답하고 화가나는건 인간의 감정인지라 어쩔수 없다해도  분노는 결국 지신을 상하게하고 화내고나면 기분 나쁘고 후회하게 되잖아요 인간 관계도 서먹해지고ᆢ 분노를 표출하기시작하면 그것도 습관이 될수 있으니 적절히 통제하고 조절하는게 좋겠지요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도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