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직장에서 만나는 사이라면 쉽게 표현하기도 어렵겠어요..ㅜㅜ 그런사람과 같이 근무를 한다는 것도 매일이 살얼음판이겠네요.. 그래도 누군가는 이런 상황을 진정으로 말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아마도 본인 스스로도 느끼고 있을거예요
예전보다 최근에 분노조절장애로 보이는 사람이 주변에 점점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사적인 거라면 제가 선택할 수 있는 문제겠지만 공적인 부분에사 만나는 사람 아니 만나야 되는 사람이 이럴 경우 고민이 많이 됩니다. 특히 직장동료가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경우 어떻게 답해야하는 게 맞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