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가까운 사이라 감정을 쉽게 쏟아내기도 하지요 나를 누구보다 이해해줄 것 같은 믿음이 있는 것 같아요 그치만 내 가족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내가 더 아껴줘야 하고 그러니 상대가 상처받지 않도록 내 행동을 더 조심해야한다 생각해요 쉽지가 않지요..
가족에게 화를 참지 못하고 화를 냅니다. 순간 화가 나면 가족에게 심한 말을 합니다. 밖에서는 화를 내지 않는데 가족들에게 심하게 냅나다. 화를 내고 시간이 지나연가족들에게 때로는 미안함을 느낍니다. 그런데 순간 화가 이성을 잃어버리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