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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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느끼는 분노는 오히려 조절하기가 더 어려운 부분인 것 같아요. 가족은 아무래도 나와 가장 가까이에 있다 보니 내 마음과 같이 않으면 더 화가 나고 실망스러운 것 같습니다. 화를 내고 나면 후회가 되면서도 다시 또 반복되어지는 상황 앞에 화를 주체 하기가 어렵고 다시 후회하고를 반복하다 보면 지치기 마련이죠ㅠㅠ 맘에 없는 말도 하게 되고, 참 힘들고 어렵지만 지나가는 시기일 수도 있으니 좀 더 힘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