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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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는 스스로 감정이 통제가 안되어 격한 말을 하거나 욕설을 하거나 물건을 던지는 등의 행동양상을 보이는 것을 정의합니다. 물론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기는 어렵지만 소소한 일에 스스로 짜증이 나고 화가 난다고 생각되시면 조금씩 조절은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스트레스가 누적이 되어 화풀이 형식으로 나올 수도 있는 부분이니 스트레스 관리도 해주시면서 생각하시면 어떨까 싶네요 :)
분노조절장애라고 할 것까지는 아닌데
부분적으로 특정한 일에 갑자기 짜증이 확 몰려와요.
예를 들면 같은 말을 세번 이상 듣는다거나
여러 번 말을 반복해도 못 알아듣는다던가
별 거 아닌데도 짜증이 나네요.
그런데 그 짜증을 표현하지 않으니 심각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정말 화날 때는 이리저리 구르고 때려도 화가 안 풀리더라고요.
그래도 화는 조절되니 이 게시판에 써도 되는 고민이 맞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