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다 때가 있더라요 사춘기가 되면 자기자신도 걷잡을수 없이 감정이 요동치니 부모의 노력만으론 해결이 안되더라구요 잔소리하고 야단쳐봤자 서로 감정만 상하고 관계만 틀어지고 대화도 끊길수 있으니 위험한 정도만아니면 모르는척 거리두고 지켜보는게 나을듯요 스포츠나 활동적인 취미생활로 짜증과 분노를 푸는 이이들이 사춘기를 잘 넘기고 건강한거같아요 때가되면 언제 그랬냐는듯 달라진 모습을 보게 될거에요 너무 걱정마시고 잘 기다려주세요♡♡
말도 잘듣고 착한아들이었는데 사춘기가 오면서 화가 많아지고 분노조절을 잘 못하는거같아서 걱정입니다. 잘 타일러보려고 해도 오히려 화를 돋우게되고..요즘 힘든나날을 보내고있는것 같아요. 시간이 해결해줄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할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