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상담교사
답변수 3,965ㆍ채택률 7%
걱정할 일들이 실제로 일어날 확률이 1프로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확률 때문에 99프로의 생활을 버리는 건 어리석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정도의 불안과 공포는 정상적인 정서 반응일 수 있지만 지나칠 경우 상황에 대한 대처를 어렵게 하기도 하고 정신, 신체적 증상을 유발하기 때문이죠. 불안 증상이 나타날 때 어느정도 대처하려는 모습도 있으시다면 나름 조절이 되시는 거니 감정 조절을 일상에서 잘 해나가시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