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때가 있죠
하지만 내자녀가 장성하고 부모님이 어느정도 연로하시면 자식에게 더 신경이 가면서 그 맘이 옅어져요 저 같은경우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답변수 3,965ㆍ채택률 7%
건강걱정은 아무리 많이 해도 과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불안하고 걱정이 지나쳐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어느정도는 조절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일어나지 않을 일들로 인해 현재에 느낄 수 있는 기쁨과 행복들을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감사를 회복하면 불안을 덜어낼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더 아프시지 않고 큰 병이 없음을 감사하고 갱년기가 왔지만
건강을 아직 챙길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음에 감사하며 부모님과 조금이라도 더 건강할 때
좋은 추억들 많이 많이 쌓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