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대한 불안장애

일어나지도 않는 일에 미리 걱정하는 스타일인데

요즘은 부모님 건강걱정 가족 건강걱정 그리고 나도 

갱년기가 오니 건강걱정에 자꾸 불안하다

이런 불안한 생각을 떨쳐버릴려구 노력하는데도 하루에도

몇번씩 불안감이 찾아와 넘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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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그런때가 있죠
    하지만 내자녀가 장성하고 부모님이 어느정도 연로하시면 자식에게 더 신경이 가면서 그 맘이 옅어져요  저 같은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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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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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걱정은 아무리 많이 해도 과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불안하고 걱정이 지나쳐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어느정도는 조절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일어나지 않을 일들로 인해 현재에 느낄 수 있는 기쁨과 행복들을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감사를 회복하면 불안을 덜어낼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더 아프시지 않고 큰 병이 없음을 감사하고 갱년기가 왔지만
    건강을 아직 챙길 수 있는 기회들이 많음에 감사하며 부모님과 조금이라도 더 건강할 때
    좋은 추억들 많이 많이 쌓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