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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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기억이 지금 가지고 계신 불안을 초래한 것 같기도 합니다. 소중한 사람과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건 이미 기정사실이기 때문에 불안해 하기 보단 함께 있는 시간동안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더 많이 쌓는거에 집중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불안함 때문에 오늘 내게 소중한 사람으로부터 허락된 추억과 행복을 놓치기엔 순간순간이 너무 소중하단 생각이 듭니다. 불안보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하루하루 지내시면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