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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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공포증은 높이가 꼭 높아야지만 일어나는 증상은 아닌 것 같아요. 일정 높이 이상 오르는 게 두렵고 떨리면 공포증으로 느끼게 되는 현상 같습니다. 공포심은 우리가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가지고 있는 본능적인 반응이다 보니 위협이 되는 높이, 장소가 있다면 공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난간을 잡고 오르면서 목숨의 위협도 받다보니 그 이후에 비슷한 경험만 가져도 그런 공포가 되살아나는 게 아닐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