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고양이
상담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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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어린 아이들도 핸드폰을 가지고 있고 부모의 동선이 파악도 잘 되고 원할 때는 전화든 문자든 연락이 닿을 수 있으니 덜 불안할 수 있지만 예전에는 또 그렇지 않았을 것 같아요. 막연하게 어디에 계실거라고 생각하고 필요할 때 내가 원할 때 보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면 충분히 공포스러울 수 있다고도 생각합니다. 상상을 하다보면 좋은 생각보다 나쁜 생각으로 빠지기 쉬운 게 인간의 사고라서 더 그런 것 같아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