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가까운 사람에게 화를 정말 잘 내요. 특히 가족들에게요.
회사 사람들이 보면 깜짝 놀랄 정도로요.
가까운 사람일수록 소중하게 대해줘야 하는건데 왜 이러는건지 정말 모르겠어요
익명2
남편이 순하고 착하신분인가봐요
누울자리보고 뻣는다 하잖아요 받아주시는 분이신가보네요
익명3
저도 잘참다가 한방에
성격나오죠
화이팅하세요
잠만보는귀여워
상담교사
답변수 3,487ㆍ채택률 6%
아주 가까운 사이라 그런 것 같아요
남편이라고 하면 영원한 내 반쪽이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가깝고 그리고 친하다고 해서 그사람을 막대하면 안됩니다
감정적으로 대한다면 그사람도 상처를 입어요
그렇게 된다면 소중한 사람을 잃게 될 수도 있습니다
더 신중하고, 그리고 더 사랑을 담아서 남편분을 대해주세요
오늘 따뜻한 말 한마디 전해주시면서 진심을 담아 한마디 해주시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