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FJ는 상대방에 대해 배려심이 싶은 편입니다. 그런 ENFJ가 손절할때, 한 번은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두번 정도는 설명을 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세번째부터는 조용히 거리를 둡니다. 이유를 장황하게 말하지 않아요. 이미 충분히 노력했으니까요. ENFJ는 먼저 연락하지 않아요. 감정노동을 어 이상 자청하지 않는게 ENFJ의 유형인거 같아요. 사랑이 많은 ENFJ도 떠나 보낼때는 냉정하게 빠빠이 해주고 스스로를 지키는 선택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