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FJ의 손절 방법

ENFJ는 상대방에 대해 배려심이 싶은 편입니다.

그런 ENFJ가 손절할때,

한 번은 이해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두번 정도는 설명을 하는 편이에요.

그리고 세번째부터는 조용히 거리를 둡니다.

이유를 장황하게 말하지 않아요.

이미 충분히 노력했으니까요.

ENFJ는 먼저 연락하지 않아요.

감정노동을 어 이상 자청하지 않는게 ENFJ의 유형인거 같아요.

사랑이 많은 ENFJ도 떠나 보낼때는 냉정하게 빠빠이 해주고 스스로를 지키는 선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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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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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두 3번 노력했는데 달라 지지 않는다면
    손절은 필요 하죠 손절 했다면 감정 소비는 필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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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현희
    그래도 한번에 손절이 아니라
    단계별로 기회를 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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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상대에게 충분한 기회를 준다니 배려심이 많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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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유빈
    감정노동을 하지않고 조용히 거리를 두는거 현명한 방법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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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괜찮아
    ENFJ는 손절하기 전에 여러번의 기회를 주지만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칼 같이 손절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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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
    인간관계를 손절할 때도 자존감을 지키는 선택을 하는 건 현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