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하루라도 집에 붙어있는게 싫었어요 시간이 나도 안나도 약속을 잡고 밖으로 나갔지요.. 하지만 나이탓인지 그만큼 체력이 안되서 이제 주말이 와도 꼭 밖에 나가야겠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전 E 지만 이게 체력과 나이 영향도 많이 받는 것 같아요~ 대신 외식을 하던지 맛있는 커피를 산다던지 한번은 밖에 나가서 콧바람을 쐬요 집에만 너무 있으면 머리가 좀 아프더라구요 몸과 마음이 조금씩 따로놀기 시작하는 40대네요 ㅎㅎ
0
0
댓글 9
수컷삼색고양이
ㅎㅎ 저도 그래요
맘은 밖에 나들이도 하고 그러고 싶은데 체력이 안따주네요
있잖아요오
저는 그냥 집에서 침대랑 한몸인게 좋아요 ㅎ
고기를 먹어도 나가서 안먹고 집에서 구워먹는게 좋네요 ㅎ
가영가영(현우.준우맘)
저도 체력탓잇지 나이탓인지 몸이 안따라줄때가 있어요. 근데 또 애들이랑 놀아줘야하니 나갑니다.
윤성대디
이틀중 하루는 콧바람 쐬야죠.
매일 집에만 있으면 두통와요.
해피혀니
ㅎㅎㅎ
저도 E인데 체력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일단은 나가게 되더라구요.
까치리
앗... 그쵸그요?? 집에만 너무 있으면 머리 아픈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저도 그래서, 커피라도 한잔 사 마시러 나갈려고 하는 편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