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새론맘
제 주변에도 올케언니와 시동생, 친한 친구가 갑상성 기능저하증으로 약 먹으며 생활한답니다. 처음엔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는데 약 잘 먹고 생활 잘하고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노력하며 잘 살고 있답니다. 주변에서 너무 힘들어하면 환자는 더 힘들더라고요. 죽을 병도 아니고 약만 먹으면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다고 힘나는 말을 해주시면 어떨까요
돈을 잃는 것은 조금 잃는 것이고.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다는 말처럼 건강이 중요하다는 말이겠죠.
얼마전 동생이 건강검진을 받고나서, 갑상선기능저하증 진단을 받았어요. 갑상선은 완치가 거의 없고
약도 평생 먹어야 한다는데 걱정입니다.
동생도 갑상선 때문에 살도 찌고 또 운동하는거에 비해 빠지지 않으니 스트레스 받는거 같은데, 어떻게 도와줘야할 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