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잠
짐도 많을텐데 가족들을 위해 바리바리 엄청 많이도 챙겨왔네요. 아드님 만나셔서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복동님 어머님도 엄청 반가워하시겠네요. 아드님 얼굴 많이 보시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집에 붙어 있으려나 모르겠지만요ㅎㅎ)
어제 미국 유학간 아들이 집에 왔어요.
작년 2월 말에 친구 결혼식 사회본다고 2주 다녀가고 1년 3개월 만이에요.
서울에 둘째 자취방에서 며칠 자고 어제 낮에 왔어요.
첨 왔을 때 맛있었던 와퍼 10개와 건조사과 많이 사 와서 지인들과 나눠먹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