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엽서
아휴 부모는 언제쯤 자식 걱정을 안하게 될까요?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저도 애들 걱정에 마음 졸일때가 많아요. 우블리에님도 아들이 대학이라는 넘어야 될 산이 있고 또 군대라는 큰 과제도 남아 있으니 엄마 마음이 편치 않겠군요 하지만 어떤 선택을 했던 아드님이 겪어아할 자신의 몫이니 슬기롭게 잘 헤쳐 나갈 겁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의외로 아이들이 참 강하더라구요^^
재수할때 까지는 이런맘이 안 들었는데 지금 삼수중이라 그런지 자꾸 안쓰럽고 맘이 찡하네염..
내년에 군대도 가야 하는데 그것도 슬퍼지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