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 안내려 노력하지만 티나는 INFJ

싫은 사람과 있을 때, 티 안내려 나름 노력을 해요.

하지만 너무 싫어서 말도 나누고 싶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티가 나는 것 같아요.

좋은 사람과도 말 많이 하면 기빨리는데 싫은 사람이니... 솔직히 인사도 하기 싫어요.

그러니 같이 있을 기회를 만들지 않는게 최선이에요.

둘만 있는 시간은 당연히 말도 안되고, 여럿이 있을 때도 싫은 사람을 볼 때는 무표정...

감추고 싶지만 남들이 벌써 다 알고 있네요.

가면을 좀 더 철저히 쓰려 노력해야겠어요.

0
0
댓글 4
  • 양희정
    저도 기분이 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나는 타입이라 그마음이 이해되요. 
    정말 싫은 사람과는 같이 있고싶지 않아요
  • 프로필 이미지
    Jess
    저도 티가 나는 편이라서 속상..
    근데 어쩔 수 없는거같아요.
  • 프로필 이미지
    huma82
    둘이 있을 기회조차 안만들고 여럿이 있을 땐 그사람이 내 시야밖에 놔두로고 하는거죠 왜냐? 싫으니깐요 ㅎㅎ
  • 프로필 이미지
    다우니향기
    티안내려고 노력을 하시는군요 
    잘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