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사이라고해도 엄연히 각자의 삶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인과 타인이 만난 건데 모든 관심사가 같지 않을 수도 있고, 매 순간를 보고해야하는 의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락의 빈도를 애정의 척도로 삼는 것도요. 의존적이지 않은 사람이라는 말이 좀 딱딱하게 느껴진다면 혼자서도 잘 노는 사람이라고 풀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에게는 구속 받는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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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그대가나
혼자서도 잘 노는 사람~ 쉽지 않지요~ 그래도 코로나 시국 지나면서~ 나름대로 혼자서도 잘 노는 방법들을 많이 터득한거 같더라구요~ 혼밥 혼술~ 혼여 등등이요~
youhj3
저도 동감이요 누구한테 의지하지 않고 내 인생에 책임을 질수 있늣 책임감있는 사람이 최고지요
미연
사람마다 그 기준이 제각각인것 같아요. 그래도 일반적으로 공통되는 점은 있는것 같아요. 의존적린 사람 저도 별로에요
KJH
오- 저도 정말 공감합니다. 같이 놀때는 같이 놀더라도 각자 개인의 시간을 존중해주고 본인도 혼자만의 즐길 줄 아는 그런 사람이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