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시렵고만
쉬운 결정이 아닌 만큼 다시 시작도 쉽지 않나봐요
INFP는 쉽게 이별을 하지 않는것 같아요 매사에 무언가 결정을 할때는 평소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 조심스러운 성향이다보니 연애 또한 마찬가지 같아요. 그래서 이별을 하게 되면 꽤나 오랫동안 생각에 생각을 하고 내린 결정이라서 재회 또한 거의 제로에 가까운 일 같네요.
누군가는 사과하고 그러면 쉽게 받아주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고를 반복하는 커플들도 많더라구요. 그런데 INFP인 제 성향에는 그러한 과정의 반복은 감정소모로 느껴지고 시간낭비로 여겨지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헤어짐이 있다면 재회는 거의가 아니라 아예 없었던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