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n
간섭당하거나 강요받는건 저도 싫더라구요 아무리 옳은 말이라도 강요보다는 설득이 좋은데 말이에요
마음이 넓고 이해심이 많다고 다들 말하죠, 하지만 저도 그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해주길 바라는 부분도 있습니다🙂
강제적으로 강압받는 상황이나, 내가 배려받지 못하는 상황이 있을 때 그 사람이 되게 무례하고 예의없는 행동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속에서는 부글부글 화가 나요..
나 같으면 저렇게 안할텐데 왜 저러는거지? 라는 마음도 커서 더 내 자신의 분노에 대한 합리화를 찾는 것 같습니다😮💨
착한 사람들이 오히려 선에 대한 기준이 까다로워서 그 선을 넘어버리면 얄짤없다는데, (아 제가 착한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구요^^;;) 갑자기 그 말이 생각이 나네요..
그런 사람도 그 사람의 성격일 뿐, 인정하고 다름을 생각할 줄도 아는 아량이 넓어져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