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P 취미라 할 수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건?

INFP 는 쉬는 날은 쉬어줘야 하는 스타일인데요. 그래서 딱히 취미도 마니 안키웁니다.그래서 내가 취미라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생각해봐야 겠더라고요.

그랬더니 제가 주로 하는 게 있긴 있더라고요.새로운 신메뉴나 새로운 과자등 새로운맛들을 찾아 즐기는 게 있더라고요. 물론 다 집안에서 거의 해결하지만요.ㅋ 그냥 편히 쉬면서 즐길 수 있는 취미가 더 좋거든요. 내  쉬는 시간 방해 받으며 하는 취미는 싫어서요. 누가 이거 좋아요 드셔보세요 하면 먹어보고 싶어서 배송 시키더라고요. 이게 저의 유일한 취미 아닐까 싶네요.ㅎㅎ

새로운 맛은 내가 먼저 즐겨보는ㅈ게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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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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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요즘 새로운 맛으로는 어떤걸 즐기셨을까요? 궁금해요.  전 익숙한 것을 좋아하고 새로운것에 도전을 잘 안하는  편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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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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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집돌이 이기도해서 더 그런거 같아요.
      혼자놀기 취미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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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희
    신메뉴 즐기기 저희 남편도 그런 것 같네요ㅋ
    신기한 맛 과자가 나오면 자꾸 사와요..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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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M
      작성자
      혼자 즐기는편인 성향이라 더 그런가봐요.
      그냥 새로운거라도 나먼저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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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쉬는날은 쉬어줘야 하시는군요 ㅎㅎ
    저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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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M
      작성자
      쉬는 날은 쉬어 줘야 다음에 또 충전해서 움직이죠.안그러면 너무 피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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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리
    앗 저도 군것질 좋아해서 
    신메뉴나 새로운 과자 먹는 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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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M
      작성자
      군것질은 대부분 좋아할 거 같아요.
      님도 신메뉴들 좋아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