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INFP는 사진이라는 게 취미다. 대학생때부터 DSLR에 관심가지 후 지금까지 갖고 다닌다. 기기가 무겁고 크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관심이 떨어지기 마련인데 나는 아직도 갖고 다닌다. 망원으로서는 휴대폰으로는 흉내낼 수 없는 퀄리티와 감성이 그 이유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인지 친구들이랑 등산 가는 게 좋다. 여행도 좋아하는데 등산이 곧 여행이다. 이제 겨울이라 좀 한정적이긴 하지만 또 여행을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