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스타일...

여행도 약속도 비슷한데..

기분좋게 즉흥적으로 만나자 ! 가자 ! 정하지만

날짜가 다가올수록 안 가도 되는 핑계를 만들어내다가.. 차마 거짓말은 못하겠고 적당한 핑계거리도 없어서 가게 되는 유형..🫠

 

그날의 기분에 따라 어떤 날은 이런저런 계획 세우기도 하지만 또 어떤 날은 만사가 귀찮음..

 

그래도 최근에 나름 계획세워서 방문할 곳. 먹어야할 음식, 식당 등을 정해놓고 그대로 진행하니까 충실감이 있어서 나름 깨닫는 바가 있었네요..😆

 

3박4일 여행이라면 2일차까지는 좀 빡세게

3일차에는 한두곳 방문장소 정하고 오후부터는 즉흥적으로.. 하다보니 알차고 여유도 있었어요

 

이 성향의 모두가 그런건지 나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귀찮음을 극복하면 나름 알찬 여행이 되는 타입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사진 꼭 찍는게 좋음 !

 

정말 사진은 1도 취미가 없어서 여행가도 사진 한장 없었는데 사진을 찍는 습관을 만들다보니 정말 평범한 풍경이나 지나치기 쉬운 장면도 의미를 만들게 되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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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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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lking
    저는 사진  진짜 많이  찍는 스타일이네요
    여행을  알차게 보내신다니 님이랑 여행가면 여행의 즐거움 을  느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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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찬은서맘
    저도 사진은 엄청 찍는편인데
    아이들이 안도와줄때 짱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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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광
    뭔가 여행을 즐기는 스타일은 아니나 봅니다.
    여행은 즐거운 마음으로 가야하는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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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꽃7
    여행을 알차게 보내시는군요
    같이 여행하시는분들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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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teo34
    저도 만사가 귀찮을 때도 있고,
    열정이 넘칠때도 있어서 공감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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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니향기
    저도 즉흥적으로 가요 ㅎㅎ
    사진찍는거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