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조금 자더라도 푸~욱 자고 싶어요~

원래는 불면증이 없었는데... 건강이 안좋아져서.. 

치료를 받고부터 불면증이 생겼어요. 

4년 되어가나봐요.. 

자려고 12시에 누웠는데.. 잠을 못이뤄 시계를 보면.. 1시.. 

또 시계를 확인하면 2시.. 3시.. 4시... 

그러다 잠이 드나봐요~ 그리고 다시 일어난 시간은 6시.. 

정말 미치고 팔짝 뛰죠~ 

그래서 병원가서 수면제 처방도 받았어요~ 

하지만 약 먹으면 약없이 또 못잘꺼 같아서... 

갖구만 있어요~ 잠에 좋다는 바나나도 먹고.. 타트체리도 먹고.. 

그래도 나아지는건 없더라구요~ 

어느날은 12시에 누우면 1시에 바로 잠든적도 있어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면.. 개운하지가 않아요~ 

중간 중간깨서 그런거 같아요~ -0- 

남의 편은 누웠다하면.. 바로 코골며 자는데.. 정말 부러워요~ 

몇시간 못자더라도.. 정말 푹~! 자고 개운하게 일어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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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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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하소년둘리🦖
    저도 누우면 바로 잠들었었는데 이제는 잠드는 게 힘들어요.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아요. 전 다트체리 효과 없던데 효과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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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맘 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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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과를 봤으면 계속 먹었을텐데... 먹어도 별효과가 없는거 같아서 지금은 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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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푸
    저도 불면증때문에 늘 피곤하네요.
    잠 잘자는 사람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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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맘 인희
      작성자
      잘자는 사람이 바로 제 옆에 있습니다. 
      머리만 대면 코고는데 정말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