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제대로 자본지가..

원래 아침잠이 없는편이예요.

물론 밤잠도 거의 없기도 하고요.

제가 푹 자본건 사실 기억이 안날정도예요.

결혼전에는 출근하긴 해야하지만

그래도 잘자야 한 3~4시간 정도?

그것도 푹잔적은 거의 없는거 같은데..

결혼후 출산하고 나서는 애들이 아기때는

낮,밤이 바뀌진 않았지만 그래도 통잠 안자는

애들때문에 이때도 잘자야 3~4시간..

선잠자기도 일수였고요..

그렇게 너무 적응을 해서 그런건지..

지금도 너무 피곤해서 누워서 만약 잔다하면

꼭 1~2시간있다 깨고 이후 잠을 못자요..

그렇게 거의 새벽 4~5시까지 못잔적도 많고..

자려고 누우면 뭔가 몸이 불편하다고 느낄때도 있고요.. 

너무 잘자는 신랑과 아이들 보면 부러울때가 

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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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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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
    저도 그래요 푹 자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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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윤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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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맘편히 푹자보고싶은게
      소원인거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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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남매엄마
    애기들이 아직 어려서 더 그러실도 있답니다.. 애기들이 좀 더 크고 육아가 편해지면 좀 나아지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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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윤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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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들이 좀더 크면 나아지려나요~
      진짜 푹한번 자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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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꼬리업
    잠이 안 오면 정말 스트레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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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윤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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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푹 못자는게 너무 익숙해진거 같아여
      푹자보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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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굽는사람
    잠이 안오면 정말 힘들죠
    이겨내야 할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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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윤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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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잠 안오는게 너무 익숙한거 같아여.
      잠들어도 1~2시간이면 깨니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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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맘 인희
    제일 부러운게 신랑이예요~ 
    8시고.. 9시고.. 
    누우면 코를 골더라구요~ 어쩔땐.. 나는 못자고 괴로운데 혼자 코골면서 자는게 왜 그리 얄밉던지요.. -0- 신랑 잘못도 아닌데 그냥 얄미울때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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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윤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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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저도 그래요!!  울신랑은 머리만 대면
      1분도 안되서 코골고자여...애들 자기전에
      자지 말라해도 이제는 뭐 저희 집에서 일등으로 자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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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ettaett
    잠을 푹 자야 하는데
    잠 못자는 것 만큼 힘든건 없는것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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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윤찡♡
      작성자
      그러니까요 근데 이제 못자는게 너무
      익숙해져서 슬퍼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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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래기
    잠이라는게 뭔지 참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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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윤찡♡
      작성자
      그죠 가끔은 못자서 너무 스트레스
      받을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