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고3인데 불면증이라 너무 힘들어요

저는 40대 중반 넘어가는 딸 둘 키우는 주부이고요.

우리 큰 딸이 고3인데 지방러인데 서울로 진학을 원해서 열심히 하긴 하는데요.

아무래도 원하는 성적이 안나오고, 지방교육의 한계가 있어서 힘들어해요.

여름 방학동안 정기적으로 서울 유명 입시 컨설팅 수업도 듣고 면담했는데요.

오히려 더 걱정만 많아지고 더 잠을 못 자요.

입시 마지막은 체력이 중요한데 너무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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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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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그리
    고3딸이 불면증이면 너무 맘이 아플 것 같아요..입시 스트레스 이겨내고 꿀잠 자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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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향숙♡
    시기가 시기인만큼 힘들겠어요  저 때는 그저 참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입시 끝나면 푹 잘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