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과 죄책감이 저의 식이장애 입니다

저는 일반적 관점에서 비만은 아니에요 그런데도 스스로 비만이라 여겨져서 먹는 일이 고역이에요 잘 참다가 한 번 씩 고삐가 풀리면 폭식을 합니다 그리고는 죄책감에 빠져 힘들어하지요 덕분에 위염과 만성적인 소화불량이 생겼습니다 

음식 앞에서 여유있고 대범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뷔페 같은 곳에 가면 많이 먹고 후회하는 일이 반복이라 잘 안가려고 해요

음식을 대하는 자세와 내 몸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고ㅈ싶습니다 어쩌면 좋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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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너무 심하시면 의사진료를 받아보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더 습관이 심해지시면 고치기 어려울것겉아요
  • 익명2
    저도 음식을 대하는 자세와 
    몸을 바라보는 시각을 정말 바꾸고 싶네요
  • 익명3
    명상을 자주 하면서 스스로를 다스리는 훈련을 해도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