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폭식

항상 몸무게에 관심을 가지고는 있지만 과식한날은 체중계 올라가는게 극도로 공포 스러워서 스스로 회피하려고 합니다. 그정도면 먹는걸 줄여야 될텐데 줄이지 못하고 몇달동안 체중 재는걸 피한적도 있어요.

한동안 과식 않고 잘 지나다 갑자기 폭식하는 경우가

간헐적으로 있어요 안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입터짐이 제어가 안됩니다.  의지 박약인지 섭식 장애인지 정신문제 인지..먹고 나면 후회와 자책에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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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그 정도는 누구나 있는거 같아요
    저도 한번씩 입이 터질때가 있어요
    그럼 그후에 좀 신경써서 먹고 있어요
  • 익명2
    저도 식단조절을 한다고 하는데 가끔 입터짐이 있어요. 
    그렇게 마음 놓고 먹고 체중계에 못 올라가요. 많이 쪘을까봐 무서워서요. 
    
  • 익명3
    저도 잘 참다가 터지는 날이 있어요ㅠㅠ
    그 날은 폭식을 왕창하지요
  • 익명4
    어떠다 한번은 괜찮지 않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