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유별난 식성을 가진 아들이 있어요. 너무 먹는것이 한정되어 있어요. 학교급식도 반찬없이 밥만 먹고 와서 급식실에서 잘 안먹는 아이로 소문도 났답니다. 이제 성인이 되어 군 입대를 할 나이가 되었는데 군대가서도 잘 먹지 않을까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훈련도 힘든데 잘 먹어야 할텐데말이에요.먹는거에 대한 경계선을 좀 허물어서 건강한 군생활을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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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익명1
아이고 걱정이겠어요 ㅠ
그래도 군대가면 힘들어서 식성이 조금은 바뀌지 않을까요?
익명2
그러게요ㅠㅠㅠ 잘먹어야할텐데
너무 걱정이실 듯 하네요
익명3
군대는 또 다른더라구요...저의 아들은 나가서 잘 밥을 안먹는데
군대가서는 살쪄서 나왔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