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야식이 땡겨요

육아후 고단한 하루의 끝을 자꾸 먹을거로 찾는다는 느낌이 들어요. 사실 하루에 계속 몰입해서 아기를 보고 있으니, 활동량이나 움직임이 많지않은데, 그런중에 저녁에 보상심리가 있는 것 같아요.. 한번 먹을때도 통제가 잘 안되서 계속 먹다보니 끝이 안나고, 무엇보다 습관처럼 저녁에 찾게되어 폭식을 하게되는것 같아요. 이런 고충이 있을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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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저도..지금 먹고 있는데.. 하하.. 육아가 힘들어요 ㅠ
    저녁에 일찍 자는것도 자는 시간이 아깝고요 ㅠ ㅠ
    야식 건강에 좋지는 않으니 좀 줄여보시는게 어떨까요 ㅠ
  • 익명2
    저도 한번 먹을 때 통제가 안되서 
    끝까지 먹고 후회해요
  • 익명3
    육아가 정말 힘들죠...ㅜㅜ
    잠깐 산책을 하면 어떨까요..혼자만의 시간을 갖게되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