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 중독일까?

직장인입니다. 일터에서는 그렇게 음식이 당기지 않습니다. 그런데 퇴근 후 저녁에 집에 오면 달달한 과자나 쿠키. 빵류가 그렇게 당기더라구요. 왜 그럴까요. ㅠㅠ 한 두개를 먹는게 아니라 저녁 식사 대신 그것들로 배가 부를 때까지 먹기도 합니다. 횟수가 잦아지는 느낌이고, 그렇게 먹고나면 속도 더부룩한게 기분도 안 좋아지더라구요.  혼자서 그 많은 과자. 쿠키. 빵을 먹는다는게 스스로에게도 죄책감이 들 정도에요. 당에 중독될까봐 무섭습니다. 이미 중독일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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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저도 밖에서는 음식이 막 당기지 않아요.. 항상 집에오면 허기진게 아닌데 그렇게 먹고 있어요 ㅠ
    중독이라기 보다는 마음이 헛헛하신거 같아요
    • 익명2
      작성자
      마음이 헛헛한게 맞나봐요  술푸네요. ㅠ
  • 익명3
    저도 집에만 오면 막 당겨서 
    왕창 먹게 되더라구요ㅠㅠ
  • 익명4
    일단은 사놓진 않으면 덜 먹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