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의 장애

요즘같이 일교차가 심하면 소화가 잘 안 는 편입니다. 평상시에 먹는 것을 좋아하고 잘 챙겨 는 편인데, 날씨가 선선해지기 시작하면 몸이 차가워져서인지 소화가 잘 안 되더군요. 

소화가 잘 안 되니 여러 가지 음식을 가려먹게 되고, 배는 고파지는 악순환이 되어간답니다. 

조금씩 소식하는 습관이 도움이 될 텐데.... 아직은 절제하며 소식하는 것이 쉽지 않고, 좋아하는 것들을 보면 배부를 때까지 먹게 되는 것도 안 좋은 습관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는 포기하고 소화가 잘 안될 때라도 조심하고 싶은데, 마음과 몸이 다른 길을 걸어가네요. 

식이장애가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환절기 식이장애가 생겼다고 생각하며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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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식사중간중간 따뜻한 차를 드시는 건 어때요?
    캐모마일이 소화를 돕는다고 하더라구요
  • 익명2
    저도 소식 하려고 하는데 
    이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 익명3
    계절이 바뀌면 입맛도 변하는가 봐요..ㅜㅜ
    조금씩 중간에 먹는것도 좋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