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에서의 폭식

집에서는 자제해서 먹게 되는데 밖에서 모임이나 가족들과의 식사시 과하게 많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가서도 좋아하는 음식을 배가 부른 상황에서도 계속 먹다보니 체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그래서 소화제를 먹고도 낫지 않아 진통제까지 먹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소화력이 떨어져서 소식을 하라고 병원에서 말하는데 못 고치고 과식을 하여 소화제와 진통제를 동시에 먹는 폭식을 계속하고 있어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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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저도 외식하면 폭식하게 되는것 같아요 특히 뷔페에서요
  • 익명2
    외식을 줄이시는게 좋겠네요.근데 사회생활하면 그것도 힘들텐데
  • 익명3
    저는 반대에요.. 집에서 자제가 안되고 외식을하면 절제해서 먹어요 ㅠ 
    옆에서 그만 먹으라고 제지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전 좀 덜해지는것 같아요
  • 익명4
    저도 폭식을 하게되어 늘 힘들어해요ㅠㅠ
    고치고 싶은데 어렵네요
  • 익명5
    병원에서도 권유를 하면 정말 조심해야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