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습관이 들면, 그것을 고치기가
정말 힘든것 같아요. 그래도 노력하면, 습관이 들것 같아요.
cashman
라이프 스타일이 다르면 그것도 억지로 할 순 없을 듯 합니다.
공간 분리가 최선일 듯 합니다.
goresarang
작성자
공간분리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은데,
분리된 공간에서 한 사람은 더 늦게 자게 되니까...
걱저을 끝없이 하게 되네요.
긍정맘 인희
저도 가족들이 다 자야 잠을 자거든요~~ 딸이 꼭 늦게까지 놀다가 자요. 자라고 하면 잠시만 잠시만 이러고.. 결국 저는 또 그때까지 잠도 못자고.. 성격상 먼저 자는게 안되거든용.
한집 각자의 공간에 있어도 안되더라구용.. 방법은 완전 분리된 공간에 있어야 되는거 같아요..
딸아이 크면 독립을 빨리 시킬 생각입니다. ㅎ
goresarang
작성자
저는 잘 수 있는데, 한 사람의 가족이 너무 늦게 자게 되는게
신경쓰여서... 그 사람이 빨리 자게 하는 방법을 궁리중이예요.
KSH
저희 가족 중 한사람이 매일 새벽 2,3시까지 거실에서 티비를 봐서 티비 소리 때문에 잠을 못자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사람이 습관을 고치지 못하면 내가 떠나는 수 밖에 없더라고요. 전 독립해서 나와 살았는데 밤이 그렇게 고요한 줄 처음 알았었네요ㅎ 지금은 다시 본가 들어왔는데 밤 12시도 초저녁마냥 시끄러워서 짜증나요